Problem
일은 커지고, 시작은 미뤄집니다.
큰 업무일수록 ‘나중에’로 밀립니다. 할 일 앱은 많아도, 멈춘 일을 다시 붙잡는 경험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Features
Problem
큰 업무일수록 ‘나중에’로 밀립니다. 할 일 앱은 많아도, 멈춘 일을 다시 붙잡는 경험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Approach
게으름뱅이앱은 완벽한 스케줄보다 ‘지금 할 수 있는 다음 행동’에 초점을 둡니다. 메모와 할 일을 같은 리듬으로 다룹니다.
Outcome
미룬 일을 탓하기보다, 다시 시작하는 구조를 제품에 넣었습니다. 운영·개인 업무 모두 같은 원칙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