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Archi

기획과 기술 사이에서 일해왔습니다.

Background

도메인은 바뀌어도, 하는 일은 비슷했습니다.

복잡한 정책을 이해하고, 관계자들이 같은 기준으로 움직이게 하고, 출시 이후의 운영까지 챙겼습니다.

NOW

Enterprise & AI

백오피스와 AI 운영 파트너를 설계합니다. 맥락·승인·기록을 제품에 넣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21 — 2023

Platform & live service

매칭 플랫폼과 파트너 포털·운영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운영 중에도 서비스가 끊기지 않게 하는 구조를 다뤘습니다.

2015 — 2021

Commerce, mobility & games

이커머스, 위치 기반 안전 서비스, 글로벌 게임 라이브 운영을 경험했습니다.

Working rules

항상 더 지키는 원칙입니다.

경계를 분명히 합니다.

한 문장으로 뭉친 요구사항을 사용자·정책·권한·예외로 나눠 말합니다.

운영을 설계합니다.

예쁜 화면만 그리지 않습니다. 출시 이후 어떻게 돌아가게 할지를 설계합니다.

AI에 경계를 둡니다.

자동화와 사람 판단의 경계를 먼저 정합니다. 중요한 실행에는 승인과 기록이 남습니다.

확인하고 맞춥니다.

완벽한 계획보다 검증 가능한 흐름을 우선합니다. 어긋난 지점을 찾아 기준을 맞춥니다.

기기 간 작업을 일치시킵니다.

PC·모바일·태블릿에서 작업자가 같은 기준·상태·다음 행동으로 일할 수 있게 흐름을 맞춥니다. 화면만 반응형이 아니라, 일이 끊기지 않게 구성합니다.

Work log · Archi & Mae

작업 중 기록을 공개합니다.

아키의 설계 과정과 마에의 운영 리듬을 Instagram·Threads에 작업일지로 남깁니다. 브랜드 광고가 아니라, 일하는 장면을 이어 붙인 기록입니다. 마에가 직접 그날 작업한 내용을 정리해서 직접 올립니다.

협업 문의 채널이 아닙니다. 연락은 Contact, 작업 흐름을 보려면 이 일지를 보세요. 마에가 직접 그날 작업한 내용을 정리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