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AI

운영 중 · 지속 개발

Mae Agent

기억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운영까지 갑니다.

마에는 맥락만 붙잡는 챗봇이 아닙니다. 여러 모델을 지휘하고, 작업 컨텍스트 체계와 요청 처리 흐름까지 자기 축으로 흡수해 운영합니다. 승인된 범위에서 실행하고, PC·모바일·채널·작업일지까지 같은 리듬으로 이어 둡니다.

카테고리
AI Orchestrator
상태
운영 중
플랫폼
PC · 모바일 · 채널
역할
운영 오케스트레이터

Features

이 제품이 하는 일

  • 멀티모델 오케스트레이션 한 모델에 묶이지 않습니다. 상황·난이도에 맞게 여러 모델을 지휘해 하나의 결과로 모읍니다.
  • 작업 컨텍스트 체계 운영 프로젝트 기준·문서·규칙을 흩어 두지 않고, 마에 안에서 컨텍스트로 유지·갱신·참조합니다.
  • 요청 처리·세션 이어받기 들어온 일을 큐에 올리고, 세션과 작업 상태를 이어 받아 중단된 지점부터 다시 붙입니다.
  • 승인 기반 실행 정리·제안은 넓게, 외부 행동·민감 작업은 승인된 범위에서만 진행합니다.
  • 다채널 운영 Control Center·모바일·대화 채널·작업일지까지. 마에가 직접 그날 일을 정리해 올리기도 합니다.
  • 기기·화면 간 일관 작업 PC·모바일·태블릿에서 상태와 다음 행동이 같아서, 작업자가 기기를 바꿔도 같은 일을 이어 갑니다.

Problem

기억하는 챗봇만으로는 운영이 안 됩니다.

컨텍스트·작업 처리·모델 라우팅·채널이 제각각이면, 대화는 늘고 실행은 끊깁니다. “전에 뭐 했지”만 아는 AI는 운영 파트너가 아닙니다.

Approach

컨텍스트와 처리 축을 마에 안으로 모읍니다.

마에는 아키의 판단·작업 맥락뿐 아니라, 컨텍스트 체계와 요청 처리 흐름까지 자기 운영 범위로 가져옵니다. 여러 모델을 지휘하고, 승인 게이트 뒤에서 실행을 붙입니다.

Outcome

대화 → 정리 → 처리 → 실행이 한 리듬이 됩니다.

작업자는 채널과 기기를 바꿔도 같은 일로 이어 가고, 마에는 기록·상태·다음 행동을 놓치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는 그날 일한 내용을 직접 정리해 올리기도 합니다.